오아시스21 일요 아틀리에: 에시컬 SDGs 워크숍 개최 (2026년 7월 12일)
2026년 7월 12일(일) 나고야 오아시스21에서 개최되는 에시컬 SDGs 워크숍. 공정 무역과 업사이클링을 테마로 한 체험형 이벤트.
나고야시 히가시구의 오아시스21에서 '오아시스21 일요 아틀리에'의 일환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에시컬 SDGs 워크숍이 2026년 7월 12일(일)에 개최됩니다. 이 워크숍은 '세상에 친절하게, 지역에 즐겁게, 미래에 아름답게'를 테마로, 에시컬 소비와 SDGs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공정 무역, 업사이클링, 지역 전통 산업 등 다양한 주제를 결합하여 참가자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매월 둘째 일요일에 개최되며, 이번 행사는 특히 주목할 만합니다.
워크숍에서는 로스 플라워(버려지는 꽃)와 계절 꽃을 사용한 '서머 리스' 만들기(2,000엔, 소요 시간 20분~)와, 양모 펠트를 이용한 '나비와 꽃 브로치' 또는 '아기 너구리'나 '나무늘보 브로치' 등 귀여운 마스코트 만들기(700엔1,200엔, 소요 시간 40분)가 체험 가능합니다. 또한, 업사이클링에 초점을 맞춘 '에코 마켓 happy planet'에서는 실제 레코드판을 활용한 '미니 레코드 키홀더'(1,000엔, 소요 시간 15분), 기모노 오비(허리띠)를 이용한 '스마트폰 스트랩, 넥 스트랩'(1,700엔2,200엔, 소요 시간 30분), 폐기 아크릴 소재로 만드는 '바다 같은 키홀더'(1,000엔, 소요 시간 20분) 등이 제공됩니다. 더불어, 난잔대학교 학생 단체 CLOVER가 해양 플라스틱을 사용한 '장미 모양 스트랩'(500엔, 소요 시간 20분)을 제작하는 워크숍도 진행됩니다. DIY & FAB GIFT에서는 아이치현산 목재와 건축 자투리 목재를 사용한 '시계' 만들기(1,500엔, 소요 시간 30분~)와, 어린이 대상 '미로'(소 500엔/대 1,000엔, 소요 시간 40분~) 및 '괴물'(500엔, 소요 시간 30분~) 만들기 등 정규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 장소인 오아시스21은 지하철 사카에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행사는 오아시스21 지하 1층, 은하 광장 북동쪽 코너의 서브 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참가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며, 재료비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예약 필요 여부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누구나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각 워크숍의 소요 시간이 명기되어 있어 자신의 일정에 맞춰 참가하기 용이할 것입니다. 오아시스21은 실내 시설이므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최신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각 워크숍의 재료 수급 상황, 당일 혼잡도, 예약이 필요한 경우의 상세 정보 등을 사전에 확인하면 더욱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정보
제목: '오아시스21 일요 아틀리에' 어린이도 어른도 함께 놀아요! 손을 움직여 마음을 나누어요 에시컬 SDGs 워크숍 '공정 무역 × 업사이클링 × 지역 전통 산업'
장소: 오아시스21
주소: 아이치현 나고야시 히가시구 히가시사쿠라 1-11-1
개최일: 2026년 7월 12일 (일)
시간: 미정
참가비: 프로그램별 상이 (500엔~2,200엔)
URL: https://www.sakaepark.co.jp/?p=4445&irregular=4
■ 교통 안내
가까운 역: JR 나고야역·지하철 사카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