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월) - 2026년 9월 23일(수) 기타

미래과학관 로봇 교류 실증 실험: 2026년 9월 21-23일

오다이바 일본 과학 미래관에서 9월 21-23일, 로봇 '하모플로르'와 그림과 말로 소통하는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人と友だちになれるロボットをつくる ― 絵と言葉によるロボット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

오다이바의 일본 과학 미래관에서는 "미래를 만드는 연구실"의 일환으로, 사람과 로봇의 커뮤니케이션을 탐구하는 실증 실험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로봇을 만든다 - 그림과 말로 하는 로봇과의 커뮤니케이션"을 2026년 9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빠르게 진화하는 로봇 기술과 AI가 우리 일상생활에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로봇과의 새로운 관계 탐구

본 실증 실험에서는 어린이형 도우미 로봇 "Hanamoflor"(애칭 "하짱")가 등장합니다. 이 로봇은 느린 말투와 온화한 시선과 같은 "부드러운 상호작용"을 특징으로 하며, 시설이나 가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노인부터 어린이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마음의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이벤트에서는 참가자가 하모플로르와의 교류를 통해 사람과 로봇 사이에 "친절함"과 "배려심"이 어떻게 길러지는지 탐구하게 됩니다. 이는 로봇의 사회적 수용성을 검증하고 공생 지원 기술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림과 말로 로봇과 소통하기

체험 내용은 참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나 편지를 하짱에게 보여주며 소통하는 것입니다. 미래관 1층 커뮤니케이션 로비에 설치된 하모플로르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그림이나 말로 표현한 작품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교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주변 상황을 인식하는 도우미 로봇과 어떤 상호작용이 생겨날지 직접 느끼며, 로봇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체험은 작품 제작에 약 10분, 하모플로르와의 상호작용에 약 5분, 보호자 설문 조사에 약 5분으로, 총 약 20분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로봇을 만든다 - 그림과 말로 하는 로봇과의 커뮤니케이션
  • 장소: 일본 과학 미래관 1층 커뮤니케이션 로비
  • 주소: 도쿄도 고토구 아오미 2-3-6
  • 기간: 2026년 9월 21일(월/공휴일) ~ 9월 23일(수/공휴일)
  • 시간: 각일 11:00~13:00, 14:00~16:30
  • 참가비: 일본 과학 미래관 입장료만 해당
  • 대상: 누구나
  • 참가 방법: 당일 회장에서 정리권을 배포합니다. 13:00까지의 체험 회차는 10:00부터, 14:00 이후의 체험 회차는 13:00부터 배포 시작됩니다.

참가 시 유의사항

행사는 일본 과학 미래관 입장료만으로 참여 가능하지만, 체험을 위해서는 정리권이 필요합니다. 정리권은 각 시간대 체험 회차에 앞서 배포되므로, 이른 방문을 권장합니다. 또한, 행사 중 촬영이 주최 측의 홍보물이나 연구 발표에 사용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촬영을 원치 않을 경우 스태프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개인적인 촬영은 즐기는 범위 내에서 가능하지만, 다른 방문객이 포함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자막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연락하여 지원 방법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교통 안내

일본 과학 미래관까지는 유리카모메 도쿄 빅사이트역 또는 린카이선 국제전시장역이 가장 가까운 역입니다. 장소는 실내 시설이므로 날씨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행사 참가 전,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혼잡 상황 및 주의 사항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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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월) - 2026년 9월 2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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