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 린타로+하라 유 체험형 아트 "여름 아이는 벌처럼. 도시 아이는 공처럼!" 시부야 히카리에 개최
시부야 히카리에 8층에서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하라 린타로+하라 유의 체험형 아트 '여름 아이는 벌처럼. 도시 아이는 공처럼!'이 개최됩니다. 입장 무료.
도쿄도 시부야구 시부야 2-21-1에 위치한 시부야 히카리에 8층 이벤트 스페이스 '8/COURT'와 '8/CUBE'에서 하라 린타로와 하라 유의 체험형 아트 이벤트 '여름 아이는 벌처럼. 도시 아이는 공처럼!'이 개최됩니다.
본 이벤트는 SHIBUYA WANDERING CRAFT 2026 '우리의 거처 만들기 - Stay and Ground Yourself-'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예술을 통해 놀이 공간을 창출합니다. 방문객들은 시부야의 지역 문화를 담은 '시부야 8자 윷놀이', 소리를 내는 탁구 게임 '마림바 핑퐁', 쌓기 블록에 쓰인 단어를 조합하여 초현실적인 문장을 만드는 '로고스의 정원' 등 독특하고 인터랙티브한 작품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흰 나무에 색종이를 붙여나가는 셀프 워크숍 '붙는 벌레 컬렉션'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창의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벤트 타이틀에는 '여름 아이는 벌처럼'이라는 문구에 벌의 8자 춤이 동료에게 꽃의 방향과 거리를 알리는 정보 전달 수단인 것처럼 서로 간의 소통을 상징하며, '도시 아이는 공처럼'이라는 문구에는 아이들이 공처럼 자유롭게 움직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최근 도시 지역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 현실을 반영하여, 시부야 히카리에 8층을 예술을 통해 마음껏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작가들의 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다다이즘이나 초현실주의에서도 볼 수 있듯 '놀이'의 개념은 미술사에서 중요한 주제이며, 동시에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라는 생각이 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설치 미술가인 하라 린타로와 화가인 하라 유는 아티스트 유닛으로 활동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놀이터를 테마로 한 체험형 작품들을 다수 선보이고 있습니다. '에치고츠마리 사토야마 현대미술관 MONET' 등 국내외 유명 아트 페스티벌 참가 경험도 풍부합니다.
본 이벤트는 무료로 입장 가능하여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다만, SHIBUYA WANDERING CRAFT 2026 관련 이벤트 개최 시에는 8/COURT 내 일부 작품 감상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8월 22일(토) 15:0020:00 및 8월 23일(일) 12:0018:00 기간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벤트 상세 정보 및 최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 정보
- 제목: 하라 린타로+하라 유 체험형 아트 "여름 아이는 벌처럼. 도시 아이는 공처럼!"
- 장소: 시부야 히카리에 8층 8/COURT, 8/CUBE
- 주소: 도쿄도 시부야구 시부야 2-21-1
- 기간: 2026년 8월 22일(토) ~ 2026년 8월 30일(일)
- 시간: 11:00~20:00 (8월 30일(일)은 17:00까지)
- 요금: 무료 입장
- 비고: SHIBUYA WANDERING CRAFT 2026 관련 이벤트 개최 시, 일부 작품 감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8/22 15:00-20:00, 8/23 12:00-18:00 예정).
접근
- 가장 가까운 역: JR 시부야역·도쿄 메트로 시부야역
개최일
- 개최일
- 2026년 8월 22일(토) - 2026년 8월 30일(일) 11:00~
- 장소
- 渋谷ヒカリエ 東京都渋谷区渋谷2-21-1 Google 지도에서 경로 검색
- 카테고리
- 기타